현대라이프, 생명사 불완전판매율 1위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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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판매율이란 보험상품을 판매할 때 가입자에게 중요서류를 전달하지 않았거나 상품설명이 누락된 경우 등을 말합니다. 
이처럼 비정상으로 보험에 가입하면 가입자는 계약 후 불이익이 생길 수 있고 피해를 보게 됩니다. 


국내의 생명보험사 중에서는 이러한 불완전판매비율이 가장 높은 보험사가 현대라이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국회 정무위 소속 김성원 의원의 말에 따른 것으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한 것이라 전했습니다. 
현대라이프의 불완전판매비율은 0.93%에 달했는데 평균 수치가 0.39%인 것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여기서 불완전판매비율은 해당 보험사의 모든 상품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 가입 채널별로 수치가 다릅니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하실 때는 대면 가입이나 인터넷 다이렉트 가입 그리고 전화 가입 등의 채널별 불완전판매율을 비교해야 합니다. 


불완전판매율이 높은 이유는 보통 영업이익을 위해서 무리하게 보험상품을 권유하는 데 있습니다. 
가입자분들께서는 자신이 필요하지 않은 상품 가입을 되도록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