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험사의 지분 인수를 추진하는 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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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베트남 현지의 보험사 지분 인수를 추진하며 신남방정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인수를 위한 법률자문이나 업무 협력 조직 그리고 수행 인력 보유 자문사를 찾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최근 보험시장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로 KB금융 회장은 이미 여러 번 베트남에서 회동했습니다. 


또한, KB금융은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 지점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베트남 중앙지점 은행의 개설 승인을 통해 하노이 지점 개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미 호치민과 하노이에 사무소를 운영 중인 KB손해보험은 베트남 현지의 UIC와 제휴 협약을 맺고 영업을 서포트 중입니다. 
그러니 보험사 지분인수까지 성공한다면 베트남의 시장 점유율은 더욱 급성장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보험연구원은 베트남 인구가 1억 명 이상이고 젊은 층이 많기 때문에 보험시장 성장력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게다가 베트남은 2007년에 WTO를 가입하며 해외 보험사 시장진입 자율화에 성공했고 국제정책규제도 확립된 상태입니다. 
보험연구원의 선임연구위원은 베트남은 특히 손해보험사 부분에서 민영화를 원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이어 말하길 우리나라의 보험사가 합자회사 형태로 진출하면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