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규제, 보험사에서도 시범도입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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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0일을 기점으로 보험업계 또한 총체적상환능력비율인 DSR 규제를 시범 도입할 것입니다. 
DSR이란 신용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과 같은 가계대출 심사 부분에서 차주 총부채 상환능력을 반영한 대출 취급 자율심사제도입니다. 
이는 보험업계 역시 은행과 같은 금융업권과의 규제 차이를 줄여서 상환능력을 통한 여신심사 체계화 이루겠다는 목적입니다. 


또한,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번 DSR 규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만큼 획일적인 규제보다는 자율적으로 적용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하지만 높은 수준의 DSR 대출은 보험사가 직접 관리하고 추후 신규 가계대출 취급액에서 고DSR 비중은 일정 비율 범위로 관리할 것입니다. 


이르면 2018년 10월부터 저축은행이나 여신금융권에 도입할 계획이며 제2금융권이 경우 이미 상호금융권에서 DSR 규제를 도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장은 보험업계가 다른 업권과의 규제 차이를 줄여 가계부채가 안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