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료 절감 원한다면 마일리지 특약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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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하는 보험료는 같은데 자동차를 덜 이용한다면 그만큼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보험사 입장에서도 자동차 사용이 적을수록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낮은 점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 보험사에서는 가입자의 보험료를 낮춰주는 주행거리 특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행거리 특약은 마일리지 특약이라고도 부르는데 연간 주행거리가 적을수록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특약입니다.
예를 들어서 연간 주행거리가 10,000 km 이하라면 보험료의 17%를 할인해주는 것입니다.
다만, 마일리지 특약의 주행거리 조건과 할인율은 보험사마다 다르니 적어도 3개의 보험사를 비교해보고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가입할 때뿐 아니라 가입 기간 중간에도 추가할 수 있고 주행거리가 기준 이상으로 나와도 불이익이 없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마일리지 특약과 유사한 승용차요일제 특약은 일주일 중 하루를 운전하지 않는 날로 정해 보험료를 할인받는 것입니다.
덧붙이면 보장기간이 1년 이상이라면 3일이고 6개월 이상은 2일, 6개월 미만은 1일 이하로 운전하면 가능합니다.
이 둘의 공통점은 차량을 이용하지 않을수록 할인받는 것이지만 중복해서 가입할 순 없습니다.
이 외에도 자동차보험은 자녀할인 특약이나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 운전자범위 특약 그리고 전자매체 특약이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을 가입한지 오래되신 분은 최근 출시된 특약들을 확인해서 보험료할인을 놓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