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의 사명 변경이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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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 보험사들의 사명이 자주 바뀌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우선 알리안츠생명이 ABL생명으로 사명을 바꿨고 ING생명은 오렌지라이프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보험사가 네이밍 계약 만료나 모기업 구조변경으로 인해 사명을 바꿀 예정입니다.


국내에서 사명이 가장 많이 바뀐 보험사는 KB손해보험이었습니다.
창립된 이후로 4번 바뀌었는데 럭키화재에서 LG화재로 그리고 LIG 화재에서 현재의 KB손해보험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은 흥국화재가 3번 바뀌었는데 쌍용화재해상보험에서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 그리고 현재 흥국화재가 되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의 주요 보험사 중 사명을 바꾸지 않은 회사는 신한생명과 흥국생명만이 남았습니다.
흥국생명은 1950년에 설립된 이래로 지금까지 사명이 바뀌지 않았고 신한생명 역시 1990년 이후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부화재와 동부생명은 동부건설이 매각됨에 따라 사명을 어쩔 수 없이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PCA생명은 미래에셋생명과 합병될 계획이기 때문에 사명이 아예 없어질 것입니다.